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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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kiniku Mido에서 먼저 눈여겨볼 만한 메뉴는 후기에서 ‘조금 두툼하다’는 평을 받은 소금 우설이다. 두께감이 있지만 식감은 부드러웠다는 이야기도 있어, 소금 우설을 좋아하는 사람이 여러 번 주문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전해진다. 메뉴 가격은 소금 우설 1,430엔이다. 상로스와 상하라미는 각각 1,430엔이며, 이치보 1,320엔, 츠라미 830엔 등 부위별로 고를 수 있다. 기본 메뉴인 우설로 시작해 궁금한 부위를 한 접시씩 더해도 좋겠다.
곱창 메뉴를 고르는 재미도 있다. 생 센마이를 먹은 방문객은 오독오독한 식감을 꼽았고, 다른 방문객은 테짱의 탱글한 식감과 양념과의 조화를 인상 깊게 전했다. 생 센마이도 메뉴에 있으며, 상미노 940엔, 미노샌드 770엔, 아카센 660엔 등 구워 먹는 곱창도 선택할 수 있다. 곱창 세트를 주문한 방문객의 기록에는 미노와 츠라미, 아카센, 테짱 등이 언급돼 있다. 세트 구성과 가격은 메뉴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단품으로 취향에 맞는 부위를 고르는 참고로 삼고 주문할 때 확인하는 편이 좋다.
구운 고기를 먹은 뒤에는 냉면(880엔)이나 쿠파(660엔)로 식사를 마무리할 수도 있다. 냉면을 산뜻하게 즐겼다는 방문객이 있는 한편, 쿠파는 고기의 감칠맛이 느껴지는 국물이 인상적이었다는 평도 있다. 가볍게 끝낼지 따뜻한 국물 요리로 마무리할지 선택할 수 있다.
혼자 식사하거나 여럿이 함께 방문하기에도 적합한 곳으로 소개돼 있으며, 방문객 기록에는 1층 카운터와 2층 다다미 좌석이 언급돼 있다. 혼자 여러 부위를 맛보는 날에도, 몇 사람이 여러 접시를 나눠 먹는 자리에도 고기를 중심으로 메뉴를 고르기 좋다.







